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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언해본

『훈민정음 언해본』은 『훈민정음 해례본』 한문본의 『세종어제훈민정음』 「서문」과 「예의」(例義)의 한글본이다. 몇 가지 판본들 가운데 1459년 세조 5년 발행 『월인석보』 앞에 수록된 『세종어제훈민정음』 월인석보본이 대표적이다. 『언해본』에는 월인석보본, 고려대 육당문고 소장본, 일본인 소장본 등이 있다고 하며, 월인석보본에는 서강대 소장본과 희방사 목각본(1572년 선조 5년 발행 경북 영주시 희방사 소장본) 등이 있다고 한다.
『훈민정음 언해본』은 『훈민정음 해례본』 한문본의 『세종어제훈민정음』 「서문」과 「예의」(例義)의 한글본이다. 몇 가지 판본들 가운데 1459년 세조 5년 발행 『월인석보』 앞에 수록된 『세종어제훈민정음』 월인석보본이 대표적이다. 『언해본』에는 월인석보본, 고려대 육당문고 소장본, 일본인 소장본 등이 있다고 하며, 월인석보본에는 서강대 소장본과 희방사 목각본(1572년 선조 5년 발행 경북 영주시 희방사 소장본) 등이 있다고 한다.
1446년 세종 28년 세종의 아들 수양대군(후의 세조)이 불교서를 번역해서 훈민정음으로 『석보상절』을 지은 후, 1447년 세종 29년 세종이 『석보상절』을 읽고 각 2구절 마다 한글 가사를 지은 것이 『월인천강지곡』이며, 1459년 세조 5년 이 둘을 한 권의 책으로 합본해 『월인석보』목판본으로 발행했다. 『세종어제훈민정음』은 『월인석보』 목판본 제1권에 수록되었다. 그러므로 『석보상절』의 저자는 수양대군이며, 『월인천강지곡』의 저자는 세종이고, 이 둘의 합본인 『월인석보』의 저자는 세종과 세조 공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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